잠못드는밤
12시가 넘었을까 오늘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막 잠들려는 찰나
브르르~
아랫도리에서 신호가 온다
그려려니 하고 다시 잠을 청한다
브르르~
하~ 이번이 몇 번째인지...
자위라도 하고 자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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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밤2
오늘도 잠을 청한다
그래도 오늘은 나름 왔다갔다 바빴다
빨리 잘 수 있을 것 같다
막 잠드려는 찰나
퐁...
머지?
막혀있던 오른쪽 코가 열린다...
비염이 있으니 그려려니...
다시 잠을 청한다
퐁... ?
이번엔 왼쪽 코가 열린다...
흐흐...
웃음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