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유저들을 위한 검사모 공략 (4) 5 일 전 Cash짱

얼마전 가문 전투력은 어떻게 올리느냐는 질문을 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사실 검은사막모바일도 모바일 게임이다보니

PC 게임처럼 이속이나 공속 조정으로 컨트롤을 잘해서 전투력이 높은 사람을 잡는다든가 하는 극적인 변화는 적습니다.

그러다보니 전투력이 게임의 거의 전부라고 할 정도록 중요하고 여타 게임과는 달리 여러 타겟을 한번에 공격할 수 있는

무쌍류 전투방식이라 전투력이 높은 유저가 학살극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아무튼 현재 게임 구조로는 전투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가방에 들어가보면 전투력 수치 아랫부분에 전투력 구성 보기가 있습니다. 이 전투력 구성 보기를 클릭해보면 전투력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자신을 기준으로 동일 전투력 유저들을 상대로 어디가 높은지 낮은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살펴보시면 크게 가문 기반 전투력과 캐릭터 기반 전투력으로 나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일단은 제 캐릭터 전투력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가문 기반 전투력과 캐릭터 기반 전투력에 뭔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가문 기반 전투력은 전부 다른 동일 전투력 유저보다 높은데 캐릭터 기반 전투력은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육성된 이유는

오로지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재화 만큼만 장비 강화를 했기 때문입니다. 무과금의 장비 강화 한계는 신규유저들을 위한 검사모 공략 (1)

에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이제부터 각 전투력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가문 기반 전투력은 무엇인가?

 

가문 기반 전투력은 본인이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든지 공유되는 전투력을 말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뼈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전투력의 내용을

살펴보면 흑정령 레벨, 휘장, 균형의 돌, 우두머리 지식과 하둠 지식, 펫도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력이 올라가는 내용을 잘 살펴보면

뭔가 눈치가 빠른 분은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가문 기반 전투력은 오르기만 할뿐 내려가는 전투력이 아닙니다.

 

2. 캐릭터 기반 전투력은 무엇인가?

 

캐릭터 기반 전투력은 장비 강화, 악세사리 강화, 장비공명, 의상, 유물, 연금석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으로 치면 근육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본인이 장비강화에 성공하면 올라가지만 실패하면 현질을 해도 떨어지기도 하는 전투력입니다. 그래서 장비강화에 대한 감각은 과금러이냐

무소과금러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금러는 현질을 해서 성공할때까지 강화를 시도하면 되지만 무소과금러는 한계가 있습니다. 게임내에서

얻는 재화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운만 믿고 강화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3. 과금러와 무소과금러는 전투력을 보는 기준이 달라야한다.

 

과금러의 경우 전투력 상위권 유저를 목표로 해야하기 때문에 가문 기반 전투력이나 캐릭터 기반 전투력을 구분하지 않고 한계 없이 올려야합니다.

그러나 무소과금러라면 가문 기반 전투력을 중요시하라 조언드립니다. 가문 기반 전투력은 앞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캐릭을 육성하면 오르기만 할뿐

내려가지 않습니다. 더구나 부캐 전 캐릭이 공유하기 때문에 조금만 올라가도 그 변화가 가문의 위상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영광의 길이나 최근

대사막에서 가문단위로 전투가 진행되는 컨텐츠도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번 영광의 길 그리고 하둠과 토벌을 돌아서 최대한 지식을 올려야합니다.

영광의 길을 돌아서 휘장을 강화하고 하둠을 돌아 균형의 돌을 강화하면 전투력은 계속 오릅니다. 다만 휘장과 균형의 돌은 확률인데 왠만하면

확률에 맡기지 말고 100% 강화를 추천합니다. 토벌권은 가능하면 팔지 말 것을 추천합니다. 토벌을 얼마나 도느냐가 곧바로 전투력을 의미합니다.

 

4. 장비 강화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가끔 장비 강화가 전투력의 전부라 생각하고 무분별하게 강화하다가 맨탈이 나가서 접는 분들이 있습니다. 강화가 실패해서라기 보다는 장비공명이

깨져서 전투력이 심하게 내려가는 것을 보고 게임내 얻는 재화로 복구할 엄두가 안나서 그렇게 됩니다. 장비 강화는 44강, 45강, 46강 이렇게 순차적

으로 목표를 정해서 올리고 돌파복구권과 발크스 50%를 최대한 확보한 후에야 시도할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44강은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강화를 했는데 45강의 경우는 전 장비 45강을 돌파복구권 3만장과 발크스 50% 200개를 모아놓고 진행했습니다. 46강의 경우 장비 1부위 강화하는데

돌파복구권 3만장과 발크스 50% 200개를 모아서 강화를 했습니다. 저의 경우 기준을 돌파복구권 3만장 발크스 50% 200개에 두고 모이지 않으면

강화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려면 적정한 과금을 하시고 어쩔수없이 무과금인 분은 인내심을 가지고 이벤트로

열심히 모아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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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다줭 5 일 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