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를 어디로 옮기면 효율이 좋을지는 본인 경영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 서부~트렌트 무역 순환 루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중간지역인 중립 국경지대에 영지를 두는 게 효율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중립 국경지대의 영지는 글리시에서 델페 전진 기지 가는 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글리시는 1시쪽, 델페는 11시쪽인데 반해 영지는 5시쪽에 위치해 있고
거리도 상당히 먼 편이라 영지를 들렀다 가게 되면 효율이 똥망이 됩니다.
고로 중립 국경지대는 영지를 위치시키기 좋은 장소가 못되죠.
그럼 중립 국경지대의 좌우에 있는 세렌디아 자치령과 칼페온 북부 직할령에 자리를 잡는 게 좋을 듯 한데
세렌디아 자치령을 보면

이렇게 하이델에서 글리시 가는 길목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기본 자동 이동 루트로도 거쳐가고 지름길을 이용해도 거쳐가게 되죠.
그 다음 칼페온 북부 직할령을 보면..

이렇게 플로린에서 에페리아, 칼페온으로 가는 길목 중간쯤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렌디아쪽 보다 효율은 약~간 떨어지는 위치지만 크게 무리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영지로 선택해도 상관이 없지않나 싶네요.
어디가 더 좋을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