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위치 [ Ver. 2019.12.29~2020.01.04 ] + 이모저모
2019-12-29 03:44
붉은빛바람
■ 표기방식 설명입니다.
투카르 1단계 사원 = 빨간별 + 숫자 '1'
■ 날짜를 적다보니 곧 새해네요!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검은사막M 이모저모!
1. 최악의 슈퍼핫딜!
-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슈퍼핫딜이 올라왔다. 산타의 선물상자!
- 언제부터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판매했지?
한 해 동안 착하게 살고, 울지 않으면 양말에 곱게 넣어주시던 그 선물을 33,000원에 팔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선물은 그 내용품보다는 주는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지만, 팔려거든 구성품이라도 잘 넣어서 팔아야 하는거 아닌가?
- 다른때도 아닌 연말에 10만원이면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꼭 팔아야만 했었냐? 반성하자!
2. 사막 핫타임 모두가 도적단 지역으로 몰린다.
- 지난 사막 HOT TIME 300% 에 사막에 일정시간에 사막으로 집중되는 현상을 겪었다. 그래서 인지 이번에는 버프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지급되었다.
-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유독 도적단 지역으로 쏠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 그 이유를 살펴보자.
1) 도적단은 다른 몹에 비해 사냥이 용이하다. 몹의 밀도, 반응속도를 고려하면 다른 곳 보다 사냥하기 좋다.
2) 해당 전투력의 인원이 너무 많다.
심연장비 대중화를 고려하면 대충 12,000정도에서 쉽게 만나게 된다. 해당 전투력의 유저들이 많다는 것은 인벤트가 없는 주에
가하즈 일대를 한바퀴 돌아도 알 수 있다. 성수가 부족하기에 엘리언 지역에 자사를 돌리게 된다. 거의 지도 전역에 걸쳐 유저들이
분포 되어있다.
3) 전투력이 높아도 사냥이 용이한 도적단 지역으로 와서 이벤트를 한다.
필자도 14,000이 넘어가면서 사냥터를 바꾸려고 했지만, 사막 1개월동안 익숙해진 사냥터를 버리고 이동할 매리트를 찾지 못했다.
4)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2종 실버벨,크리스마스 장식(리스) 수집은 사막에서 사냥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사막의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인 듯하다. 사실 타지역에서는 나온다고 하기가 민망하다.
이 외도 개인의 다양한 이유 때문에 유저가 몰리지만 도적단을 선택 할 것이다. 개발진의 현명한 패치를 기다리겠습니다.
3. 월드경영의 '[신화] 봉인된 보물상자' 획득량 감소가 가지는 의미
- 지난 5세대 상단마차 패치 시 해당 상자의 획득량이 감소되었다. 그 날 이후로 다양하게 테스트 했지만 줄었다.
- 해당 패치 적용은 개발자분들이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중이다.
- 패치의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소설을 써보면 이렇다. 다량의 상자에서 얻어지는 펄의 양이 너무 많다고 판단 한듯 하다.
- 필자도 열심히 해봤다. 하지만 거기에 이르기까지가 쉬운일이 아니다.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것이다.
- 사실 상자 개수 감소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사람들은 신규와 복귀 유저이다. 정확히 말해서 '가문세팅을 해야하는 사람' 이다.
- 최근 신규/복귀 유저가 많이 늘었다. 그래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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