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말거나 공략] 만우절 기념 캐릭터 커마 팁- 캐릭터 퍼스널 컬러론 2026-04-01 12:59 이루뎅 (121.168.*.99)

퍼스널컬러라는게 사람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 톤이 정해져 있다 이런 이론인데요.

현재 일반적으로는 봄 웜톤/여름 쿨톤/ 가을 웜톤/ 겨울 쿨톤 이렇게 구분하고 있어요. 

색상환으로 따지자면 대략 이런 느낌이에요. 

 

봄웜톤(밝고 산뜻하며 따뜻한 색)

여름쿨톤(약간 창백하고 차갑지만 눈이 편한 색)

가을웜톤(묵직하고 진한 뜨끈한 감성의 색)

겨울쿨톤(눈이 시리고 쨍하게 아픈 색)

 

그래서 자기한테 맞는 색상이 있고 구린 색상이 있다 이게 핵심인데, 신기하게 이게 캐릭터 커마에도 적용되더라고요. 

그럼 본격적으로 만우절 기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캐릭터 커마의 미세먼지 팁 퍼스널 컬러론 공략 시작하겠습니다.

봄 웜톤- 연(설화)

특히 왼쪽 커마의 경우 원래 다른 클래스의 커마로 하려다가 그 캐릭터에게 너무 안 어울려서(...) 연으로 다시 만들었던 커마인데요. 

필터 차이 등이 있는걸 감안해도 이정도 착붙인걸 보면 확신의 봄 웜톤 맞습니다. 

 

여름 쿨톤 1- 여름 브라이트 : 아크메이지(아크매지션)/도사(선인)

여름 쿨톤의 경우는 워낙에 스펙트럼이 넓어서 같은 퍼스널 컬러여도 차이가 큰데요. 이 여름 브라이트는 봄 웜톤과 걸쳐있는, 약간 5월같은 퍼스널 컬러라고 보시면 됩니다. 

봄 웜톤과 구분하는 방법은 위의 봄 커마에서 나왔던 쌩 갈색 머리가 어울리냐 안 어울리냐로 구분 하면 됩니다. 또한 봄 웜톤은 난색 계에 한해서 어느 정도 쨍한 컬러도 받지만, 여름 톤은 대체로 채도 높은 원색이 잘 안어울려요. 

 

여름 쿨톤 2- 여름 뮤트: 쿠레나이(쿠노이치)/우사

보통 제가 채도가 높고 쨍한 컬러를 좋아해서 그쪽 방향으로 커마를 많이 했는데, 얘네들은 아무리 해도

그런 채도 높은 컬러들이 너무 이상하고 오히려 제가 극혐하는(...) 회색조 컬러가 너무 찰떡인거에요.

메이크업도 막 세게 하지 않고 내추럴하게 가야 이쁘고. 아마 많은 한국인들이 여기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을 웜톤- 노바(이클립스)/홍련(란)

홍련같은 경우에는 제 첫 캐릭터이기도 한데, 그때도 갈웜 톤의 커마를 했었거든요- 물론 그땐 커마 실력이 모자라서 금손분꺼 가져와서 색만 바꿨지만 ㅋㅋㅋ 근데 너무 옛날이라 그런가 남아있는 사진 자료가 없네요. ㄲㅂ!

 

겨울 쿨톤- 데드아이/팔라딘(랜서)/섀도우(다크니스)

제가 가장 커마하기 좋아하는 퍼스널컬러 톤이다보니 아무래도 사진이 많네요 ㅋㅋㅋ 

(사실 몇 장 더 있었는데 ㄹㅇ 스크롤 터질까봐 안넣었다는건 함정) 

 

여담으로 이 글 어딘가에 제가 숨겨둔 이스터에그가 있는데요. 정답을 맞추신 분께는 저의 사랑을 드립니다(?)

쓸 데는 딱히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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