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길드원들 전체가 하나가 되었던 그곳.[하이델] 2019-07-18 21:32 와타나베
칼페온 신전을 통제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새벽에도 적대길드가 침입하면 소집령에 디스코드이용해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복수혈전을 했었네요..
SNAKEHEAD 지금은 모두가 흩어졌지만 다들 보고싶네요.
그때 그시절 모두가 하나로 뭉쳐 필메의 오더에 따라 밤낮 가리지않고 쟁을 했던 추억이 사려있는 이곳은 저만의 성지입니다.

와타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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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2019-07-18 21:36
대략 한달을 밤낮가리지 않고 쟁만했던거 같아요..
진정으로 길드가 하나가되어 전투하느라 투력올릴 시간도 부족했었고 낮은 투력에도 불구하고 협심하여 고투력들 많은 길드를 몰아내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2019-07-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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