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셀루나의 영광의 길 이야기...★☆★☆ 2019-09-25 17:54 의라
점검시간이 돌아 왔으니 썰이나 풀어보자^^
(점검시간 전에 쓴건데... 포럼도 점검이라 안올라
가더라구요^^
그래서 탭에 남겨두고 볼일 보다가... 이제 다시
탭을 열어 보는데... ㅋㅋ 이미 작성했던거니
시간 지났어도 그냥 올릴게요^^)

영광의 길...
그냥 깨기만 하면 되지... 무슨 배치가 필요 하겠냐 하겠지만
직업군 선택에 고민을 하고...
스킬을 자사가 아닌... 소대 전투로 각각 맞추고...
그리고 감상하는 미니멀 뮤비라... 자기 만족의
보는 즐거움을 위해... 배치 까지도 수도 없이 바꿔가며
ㅋㅋㅋ 연구 아닌 연구를 해 봅니다!!^^

말했듯 그래봐야 그게 그거고... 거기서 거기지만
30분간 상영되는 12캐릭중 다 고만 고만 하지만
선택된 캐릭들이 펼치는~ 작은 영화인 것이지요^^

앞줄의 레인져가 몹들의 체력에 기스를 내고...
란이 반월추 휘저을때면... 뒤이어 악메 둘의 차크라볼이
4개씩 날라오기 시작 하며...
앜메에 다가갈 즈음 큰 번개를 쳐 몰살...
거의 여기서 죽지만... 코뿔소 직진 우두머리는...
남들에게 천대받는 설화가... 우두머리 연금석 차고
화려한 검술로 마무리 하는 방식^^*......

ㅋㅋㅋ ......
비록 평민도 못되는 미니언의 11균열 밖에 안되는...
웃기는 이야기지만... 제가 갈수 있는 곳에서...
최고의 몬스터 지옥을 만들어 보려 한거에요 ^^*

ㅋㅋㅋ ...... 하지만~
저혼자의 만족일 뿐... 성능은 거기서 거기일 거에요!!^^

그래도~ 저기서 펼쳐지는 화려한 이펙트를 보는것도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

이상 셀루나가 지키는 성문앞... 영광의 길 디펜스
이야기 였답니다 ^^*

감사합니다 ♡

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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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이스 2019-09-25 21:08
맞아요 다 자기만족이죠. 굳이 랭커로 갈 필요도 없고.. 그나저나 커스터마이징 잘하시네요.
2019-09-25 21:08
의라 2019-09-25 21:53
앗!...
뜻밖의 칭찬에 좋아 죽을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하지만 저중에 헌터는 다른님의 커마입니다!
예전에 커마한게 있긴한데...
마음에 안들어 저도 안쓰고 있거든요!!^^
언제 다시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그럼 즐거운 검사 되시기 바랍니다 ~~
2019-09-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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