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모험기록 1편(?)
2020-03-01 18:33
Cash짱

날씨가 화창한 봄날
우리딸이 샤이의 고향 플로린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마을에 심어져 있는 꽃을 보고 기대감에 좋아하네요 ^^

이 친구들은 뭘 하는걸까?
열심히 널뛰기 하고 있는 꼬맹이들을 부럽다는 듯 지켜봅니다

마을 아이들이 연 날리기를
재밌게 하고 있지만 끼워주질 않아요
우리딸은 심심한가 봅니다 ㅜ.ㅜ

하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도 있습니다
친구들 얘기가 웃겨서 웃음보가 터졌어요 ㅎㅎ
고향에 놀러오길 잘했습니다

저녁에는 사막도 추워요
손이 추워서 모닥불을 쬐려고
손을 내밀어 봅니다

하지만 낮에는 마음에 맞는 동료를 만나면 신나게 춤을 춥니다
그땐 옆에서 뭘 하고 있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ㅋㅋ
이상 우리딸 모험기 1편 입니다
가끔 재밌는것, 신기한것 발견하면 올려보겠습니다 ㅅㄴㅇ(??)님 ㅋㅋ

우리딸은 이렇게 잘 놀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 안녕~~~~!!
Cash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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