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시 마을 이야기]... 강 너머, 너머의 풍경 2020-04-09 14:03 의라

여기는 글리시 마을 입니다!

 

담장에 서서 바라보면...  버드나무도 보이고 

강도 보입니다!!

강 너머에는 낮은 산도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저기에 갈 수가 없지요~

하지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이건 비밀...)

 

그냥~  

8세대 말의 공간도약을 이용해 간다고 거짓말을 치며

나의 펫들과 함께 강너머 구경을 갑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글리시 마을의 풍경입니다

 

그럼 산에 올라서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볼까요?

 

 

원래도 초록마을의 글리시 지만...  산 너머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록의 자연이 있답니다!!

 

나의 펫들도 제법 구경을 잘~  하네요😜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은 (하긴 아무도 올 수 없는 곳이니...)

원시림을 간직한 숲 !!

 

이상~~  

전섭 최초로 글리시 마을 강건너 산을 구경하고 온 

키밸의 여행기 입니다 !!

 

전 언제든 갈 수 있지만 

어떻게 가는지 설명할 수는 없어요!!

직접 보여 주는게 아닌이상 글로서 설명 하려면

이 글의 몇배의 글을 써야 할거에요~~

 

그건 매우 피곤한 일이에요~~

 

모두 모두 검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  2020년 4월 9일... 어느 봄날의 키밸

 

 

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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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코디 2020-04-09 15:20
우와...새로운 마을같아요 ! !
제가 알고있던 글리시마을이 맞는지요...?
스샷찍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것같네요 😂

강건너 저곳 또한 구현해놓은거 보면
언젠간... 발로 걸어서 갈 수 있겠지요...?
지금은 키밸님처럼 선택받은 분만 갈 수 있지만요 🤭

초록초록하고 푸르름을 간직한 자연
잘 보고 갑네당 🥦
2020-04-09 15:20
의라 2020-04-09 16:15
잘 보셨다니... 저도 만족합니다 ^^
2020-04-09 16:15
Cash짱 2020-04-09 15:57
하하 키밸님 요즘 겜성 터지네요
전 게임 접속을 많이 못하다보니
키밸님 스샷 보면서 만족합니다
쓰려고 했던 스샷과 글이 모두
어쩌다보니 다른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써버려서 이제 어찌해야
하나 싶네요 ㅋㅋ
키밸님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2020-04-09 15:57
의라 2020-04-09 16:16
대리만족을 드렸다니 기쁩니다 ^^
2020-04-09 16:16
x조x 2020-04-10 20:06
와~~신기하네요~배경 너무 멋집니다~^^
2020-04-10 20:06
의라 2020-04-16 01:32
감사해요~ 저의 협친님
2020-04-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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