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아를 포함, 제가 좋아하는 마을들을 다니며 밤, 낮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머리 스타일이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버린...)
같은 마을이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달라지는 커마의 느낌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이런점은..커마하며 스샷을 찍을 때마다 항상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캐릭터 자랑] 아처가 짱이야
[캐릭터 자랑] Lightning temple on De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