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자국 뒤에서 찰칵!] 여기 어디, 나는 누구?
2021-11-20 23:24
partygirl9

바르한 관문 끊어진 다리 앞에서

길목에서 댕댕이와

발 아래 시선을 둘 수 없는 이유는...무서움

마치 천공에 있는 듯 한 기분으로 한 컷

동굴 입구에서
partygir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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