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년 기념 뽐내기 대회] 연/다시 바닷가
2022-02-19 00:03
TaeSaja
너무 지친 연은 겨울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지난 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다시 전투에 나섭니다.
우리의 지친 일상도 쉬어갈 수 있는 자신만의 안식처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모험가님들이 4주년을 맞아 많은 설레임으로 잠시 쉬어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주년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펄어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aeS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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