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년 기념 뽐내기 대회] 도제/자객의 이름으로
2022-02-19 13:46
Need백씬
검을 깨우친 자, 도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적을 소탕하는 자객.
저의 캐릭터는 바로 이런 멋진 도제입니다.
4주년 특별방송과 이벤트들이 기대됩니다.
4주년을 축하드리고, 특별방송 꼭 시청하겠습니다.







Need백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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