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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영지에는 항상 꽃들로 가득차 있어요.
꽃들 사이로 그네도 놓여있구요.
살랑이는 바람 사이로 풍차도 돌아갑니다.
꽃 구경을 하다가 출출하면 타코야끼도 먹을 수 있어요.
꽃나무 안에 또 꽃들이 있으니 더욱 포근해지는 저의 영지입니다.
분수대와 동상도 있어요.
많은 분들의 영지도 구경할 수 있어 좋았고, 많은 분들이 저의 영지에도 찾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야_영지쟁이!] 나는야 영지쟁이 참여
[나는야_영지쟁이!] 나는야_영지(잘꾸미고 싶은)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