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나라] 한짓골 달밝은 밤에... 2023-09-18 18:58 검은수염고래 (58.141.*.12)
반려동물 옆에 달고 깊은시름 하던차에..
어디서 구미호 노랫소리만 남의 속을 뒤집는구나

검은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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