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2026-03-24 15:48 Haley (59.13.*.27)
어쩌다 보니 머리카락색도 벚꽃색이라 이 노래가 떠오르네요
부캐는 저의 미숙함으로 세상 밖에 내놓으면 바로 맞아 죽기 때문에 옷입히고 꾸미기용이 되어 버린...
작고 소중한 투력 올려주는 🧚🏻‍♀️요정님께 인사도 드리고 벚꽃 구경하다가 카마실비아 수도에서 등산도 했습니다🌸

Ha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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