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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20:36
휴면명700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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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명700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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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얽?! ㅠㅠ(이대로 납치 당한건가..)
거.. 자네~ 지금 어디로 끌고 가는게요?
이왕 이렇게 된거 평평한 평지에 꽃과 나무가 어울려 자라고 비도 적당히 내리며 눈도 많이 내리지 않으며 아침엔 햇빛이 따사롭고 새가 신나게 노래하며 지저귀며 여름에 덥지않고 시원한 곳으로 열매가 떨어지고 싹을 틔우고 겨울엔 춥지않고 동식물들이 식량을 저장하고 따뜻한 엄마의 품속 처럼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고 너무 대도시와 멀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너무 산골짜기 깊숙히 들어가지도 않은 자연생태계가 보존되고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자리에 수목장을 세워 그곳에 나를 반듯하게 눕혀 묻어주시구려~ (수정됨)
거.. 자네~ 지금 어디로 끌고 가는게요?
이왕 이렇게 된거 평평한 평지에 꽃과 나무가 어울려 자라고 비도 적당히 내리며 눈도 많이 내리지 않으며 아침엔 햇빛이 따사롭고 새가 신나게 노래하며 지저귀며 여름에 덥지않고 시원한 곳으로 열매가 떨어지고 싹을 틔우고 겨울엔 춥지않고 동식물들이 식량을 저장하고 따뜻한 엄마의 품속 처럼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고 너무 대도시와 멀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너무 산골짜기 깊숙히 들어가지도 않은 자연생태계가 보존되고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자리에 수목장을 세워 그곳에 나를 반듯하게 눕혀 묻어주시구려~ (수정됨)
2019-05-28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