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기념 저의 자이언트 커마 (feat.테르민네) 2019.08.14 04:08 오렌지민트

 

플레이 초기에 '자이언트도 꽃미남 커마라는 게 가능할까(...)' 하는 마음에 만들었던 실험용 부캐였지만

하도 쪼물딱거리다 보니 점점 애정이 들어 본캐로 키우고 있는 디트→타이탄입니다 :)

뭔가 말 수는 별로 없지만, 덩치 크고 힘 세고 마음씨 따뜻한 아저씨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었어요ㅋㅋㅋ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 보너스 흑염룡/흑기사_ver

댓글 10
카리운트 2019.08.14
ㅈㄴ 편견인데..진짜.

하야면 착해보이고 까마면 못대보이는건 나뿐인가 ㅠㅠ 내가 썩었나...
오렌지민트 2019.08.14
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
쿵쿠쿠 2019.08.14
백일섭!
오렌지민트 2019.08.14
꽃할배!
벚꽃도둑 2019.08.14
살짝 갓할배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오렌지민트 2019.08.14
근데 제 전투력은 왜 이러죠...ㅠㅋㅋ
Asiyan 2019.08.14
대장부의 중후하고 위엄있고
근엄한 매력이 느껴져요♡
포스도 작렬이고 너무 잘만드셨어요👍🏻
오렌지민트 2019.08.14
감사합니다 :) 덕분에 이제는 다른 남캐들이 너무 왜소해 보여요...ㅋㅋ
에코나르 2019.08.14
힘들게 사셨지만 착한 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 할아버지~/^ㅁ^/
오렌지민트 2019.08.15
사연 있는 남자! 그게 또 한편으로는 애잔하면서도 뭔가 보호본능을 일으킨달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