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기념 저의 자이언트 커마 (feat.테르민네) 2019-08-14 04:08 오렌지민트

 

플레이 초기에 '자이언트도 꽃미남 커마라는 게 가능할까(...)' 하는 마음에 만들었던 실험용 부캐였지만

하도 쪼물딱거리다 보니 점점 애정이 들어 본캐로 키우고 있는 디트→타이탄입니다 :)

뭔가 말 수는 별로 없지만, 덩치 크고 힘 세고 마음씨 따뜻한 아저씨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었어요ㅋㅋㅋ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 보너스 흑염룡/흑기사_ver

댓글 10
카리운트 2019-08-14 08:29
ㅈㄴ 편견인데..진짜.

하야면 착해보이고 까마면 못대보이는건 나뿐인가 ㅠㅠ 내가 썩었나...
오렌지민트 2019-08-14 13:47
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
쿵쿠쿠 2019-08-14 09:18
백일섭!
오렌지민트 2019-08-14 13:47
꽃할배!
벚꽃도둑 2019-08-14 12:31
살짝 갓할배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오렌지민트 2019-08-14 13:49
근데 제 전투력은 왜 이러죠...ㅠㅋㅋ
아시얀 2019-08-14 14:46
대장부의 중후하고 위엄있고
근엄한 매력이 느껴져요♡
포스도 작렬이고 너무 잘만드셨어요👍🏻
오렌지민트 2019-08-14 18:05
감사합니다 :) 덕분에 이제는 다른 남캐들이 너무 왜소해 보여요...ㅋㅋ
에코나르 2019-08-14 18:13
힘들게 사셨지만 착한 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 할아버지~/^ㅁ^/
오렌지민트 2019-08-15 00:28
사연 있는 남자! 그게 또 한편으로는 애잔하면서도 뭔가 보호본능을 일으킨달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