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2023-12-20 00:53
군주리마
(125.134.*.223)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깔아봤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새옷만 사주고 가네요..
내 6천 펄이 순식간에 거품이 되어 사라지다....
얘들아 너네는 내가 접속이 뜸하다고 기다리지말고
알아서 훈련 마치면 복귀하고
기한 지난 선물은 버리고 그렇게 하렴!!





머리 스타일 두 개 중에 고민 중인데
어떤 게 더 잘어울리나요??
선택지는, 장발 그리고 또 다른 장발...








옷 저렇게 입히니까 걍
명절 특집 자컨 녹화하는 남돌 재질

포즈 보소
아무리 봐도 본인이 좀 생겼다는 거
아는 듯





둘 중에 뭐가 더 잘어울리나요
고통..


매구
저 옷이 저렇게 잘 어울리다니



해적단 두목


발키리 분위기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사버렸는데
배경이랑 느낌이 잘 사는 듯한 의상






정작 본캐에게는 아무것도 못 사줌
나 자신을 매우 치다
이상...
복귀 끝!!
군주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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