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엔-네세르] [네세르우편함] 4.13일 혁명의 바람이 불다 2019-04-14 04:33 휴면명4723535

네세르현황님과 종군기자님, 역사서님의 부재로 인하여 '네세르우편함' 인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밑의 글들은 흘러흘러 들은 소식 그리고 개인 적인 정보통등으로 이루어진 뇌피셜 이며재미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발 재미로 읽어주세요 목숨 걸지 말고...)

 

[먼저 필자는 지루해진 '네세르' 서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중이고, 창작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일뿐 다른목적이 있어서 글을 쓰는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글은 모두가 아는 공성전 그리고 현 구도, 합병소식 등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면 포럼에서 인식을 못합니다 ... ㅠㅠ 그래서 2편으로 나눠서 올렸습니다.

1.

 

'네세르' 서버에서 혁명의 바람이 불다 .

:Lightsaber 님들 축하 드립니다 .

 

몇달동안 꿋꿋이 카르티안성을 터줏대감처럼 지켜오던

(카르티안성이 지명수배인지 지명수배가 카르티안성인지 모를 정도로 오랜기간 성주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현 1위길드 '지명수배'가  4/13일 부로 'Lightsaber' 측으로부터 성주 자리를 내려놓게 되었다.

 

이에 필자는 놀람을 금치 못하였다 ..어떻게 서버 최강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지명수배' 로 부터 성을 먹을수 있었을까?

 

그래서 필자는 각각의 관계자 분들과 연락을 취하고 이에대한 공성진행 여부를 확인할수있었다.

 

먼저 공성은

(고옌성의 성주 '대동단결' 길드는 무혈입성으로 한주 더 성주의 자리를 유지할수 있었다)

 

지명수배 VS Lightsaber 의 구도로 카르티안 성에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자 여기서 필자는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다 ..

 

그동안 꾸준히 공성을 진행해 오던 Pavet 측이 이번에는 어떠한 이유로 공성에 참여 하지 않았는지 ... 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Pavet' 측에 물어본 결과 'Pavet' 측은 참여 '안' 한 것이 아니라 '못' 한 것 으로 확인 되었다.

 

Fact. 파벳측은 길마가 바뀌면서 길드 자금이 부족한 상태이고, 현재 1단계 거점을 먹은 상태이다 .

4/11일 목요일 공성을 위한 거점전을 진행하였으나, 아쉽게도 패배.. 이후 다른거점전을 진행하였으나 입장이 안되는

버그로인해 거점전을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

 

 

이러한 이유로 Pavet 측은 참여를 하지 못하였고 결국 Lightsaber 측의 1:1 힘겨운 싸움이 시작되었다.

 

 

지금부터 모두가 궁금해하는 카르티안 공성전의 상황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다.

 

Lightsaber 측은 Pavet 과 함께 공성을 진행하는 것 으로 알고 있었고 1:1 구도로 진행될것이 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고 한다.

 

그렇게 공성이 진행 되었고, 초반에는 Lightsaber 측이 '지명수배' 측을 힘겹게 막고있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Lightsaber 측이 본진 수비에 성공을 하면서 코끼리와 오우거등

(슝모씨의 의견을 빌리자면 100%유기농 오우거였다고 한다.)

 

의 힘을빌려 외성문 내성문을 뚫어 낼수 있었고,

 

그것을 막기위해 지명수배 측의 전력이 분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서로가 서로의 성물을 잡아야 하는 막타의 상황으로 갔다 한다.

 

사실 힘싸움으로 하자면 'Lightsaber' 측은  '지명수배'측 에게 안될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지명수배쪽의 코끼리가 잡히고 인원도 Lightsaber 측 보다 적었던 지명수배쪽이 결국 카르티안성을 내주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성물의 피는 고작 5%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고 들었다.

(비록 졌지만 COOL 하게 인정하는 지명수배의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다)

 

이로인해 말로만듣던 Lightsaber 측의 단합력을 확인 할 수 있었고, 또한 지명수배 측이 상대보다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싸웠다는것에

 

그들의 힘은 정말 어마어마 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공성전 이었다

 

또한 공성은 무조건적으로 전투력만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증명 하기도한 한 공성전이었다

 

[이번 공성전에서 많은 사람들

은 지명수배측이 Lightsaber 측에게 일부러 성을 준것은 아니냐는 의견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한다.

하지만그것은 절대 아닌것임을 필자가 두눈으로 직접 확인하였고 증거자료 또한 가지고 있으므로 괜한 오해는 안하시길 바란다.

(증거자료를 올리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요청에의해 자료를 올리지는 못하였다)]

 

다시한번 Lightsaber 님들 축하 드립니다 ^^

 

 

이번 카르티안 공성을 계기로 서버는 조금 더 HOT 해 질 것이라고 필자는 예상해본다.

 

성을먹게된 Lightsaber 측의 단합력은 한단계 더 올라 갔을 것이며,

 

지명수배 측 또한 약간은 안일해져 있던 마인드에서 다시금 초심을 찾을수 있었던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다.

 

또한 '대동단결' 역시 바짝 긴장되있는 상태일 것,

 

그리고'Pavet' 역시 공성전으로 인해 그들 또한 가능성을 확인할수 있었을 것이라 필자는 감히 생각해본다.

 

(다음주 공성또한 굉장히 기대가 된다.. '지명수배' 과연 그들은 고옌성으로 배치를 받을 것인가 카르티안성 으로 배치를 받을것 인가....

이것이 진정한 본게임의 시작이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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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명47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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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명7387459 2019-04-14 13:42
ㅈㄹㄴ
2019-04-14 13:42
휴면명7059466 2019-04-14 14:16
지조 없는 레스 ㅋㅋㅋㅋ
2019-04-14 14:16
휴면명7059466 2019-04-14 14:19
레스의섬 마조
2019-04-14 14:19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휴면명7059466 2019-04-14 14:15
코끼리도 100% 유기농임
광선검화이팅
2019-04-14 14:15
휴면명4315984 2019-04-14 18:16
기자님 수고많으십니다~ 서버를 위해 계속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ㅎ
2019-04-14 18:16
휴면명1720765 2019-04-14 19:26
지명티 조온나 나네 ㅋㅋㅋㅋㅋ
2019-04-14 19:26
휴면명1720765 2019-04-14 19:26
언플 좀 그만해라 추하다 추해 ㅋㅋㅋ
2019-04-14 19:26
휴면명4318537 2019-04-14 19:32
성물강화가 안됬나봐요? 20분이라 흠 ㅎ
2019-04-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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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명7302115 2019-04-14 20:18
그리고 라세 지명은 지금 거의 동맹수순임
2019-04-14 20:18
휴면명1720765 2019-04-14 21:20
ㅋㅋ 지명샛기들 줄려는건 아니었는데 팅되고 난리가 아니었음 디코 ㅋㅋㅋ 수성이 졷같기도하고

존나 섭챗으로 비웃음당하니까 눈물의 변호하는거봐라 ㅂㅅ들 ㅋㅋ
2019-04-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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