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르티안
최근까지 카르티안은 지명수배꺼였다가 라세에게 빼앗겼다.
밑에 토움님 말씀대로 지명수배가 방심한것도 있었지만 라세의 단합력도 대단했던것으로 판단되는 바이다.
이것에대해 지명수배가 라세에게 넘겼줬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공성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인거 같다.(필자는 해봤다ㅎㅎㅎㅎ)
투력도 만 넘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판국에 성물은 그대로이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설명이 될거 같다.(이해못하면 책좀 읽자)
지명수배가 작전을 잘 못 짠것도 있다고 본다. 애초에 지명수배가 1:1에서 성을 뺏긴것이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많을것이다.(필자도 그렇다)
그렇다고해서 라세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2. 고옌
많은 길드들이 들렸다간 성.(더러울거 같다..) 대동->파벳->대동(물론 그 이전에도 많은 길드들이 들락날락 거렸다)
대동에서 파벳 넘어갈때는 2:1의 구조였다(라세vs파벳vs대동) 이 구도 였다. 길마는 라세를 견제하였고 파벳에게 성을 넘겨준다.
(이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라세가 파벳보다 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열린 공성전에서 파벳은 이해할수 없는 결정을 하게된다. 파벳이 대동에게 성을 넘겨준 것이다.
필자는 파벳 길마를 이해할수가 없었다. 현실적으로 대동보다는 라세가 약하기에 라세한테 주는게 자기들에게도 이득일 진데 그것을 포기하고 라세를 견제한다.
(동맹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대동길마가 성을 빼앗기기직전에 파벳길마한테 성을 넘겨준다고 하고 다음번에 자신들이 고옌으로 오게되면 성을 달라고 했을듯하다. 못들어오게 되면 어쩔수없지만....)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동을 견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파벳은 안타까운 결정을 하게 되었고 결국 대동에게 넘겨주고 라세와는 사이가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그리고 지금은 대동이 2주연속 성을 먹고 있다. 이번주는 무혈입성...
3 앞으로의 공성예측
이번주는 지명수배와 파벳은 공성을 입찰할 것으로 생각된다. 필자는 솔직히 파벳vs라세 대동vs지명 이렇게 붙었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영자만이 알것이다.
성을 번갈아 먹는 것이 네세르섭에게 더 도움이 될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 길드만 성을 오래 먹으면 그 섭은 결국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다음 부터는 강해진 소수정예회까지 더해져 한성은 무조건 바뀔것이라고 생각된다.(덕소누나 화이팅 끼스미 화이팅 전주킹님 화이팅. 현실적으로 이번주는 합병때문에 길드원들의 참여가 어려울것이라고 생각되므로 이번주는 아니다.)
필자는 네세르섭이 정말 재미있는 서버가 될것을 바란다. 제발 뒷공작 이딴거 다 치우고 서로 당당하게 싸워라! 비방도 그만하고 클린하게 살자!
서로 존중하는 네세르 섭인이 되기 바란다.(물론 더러운짓을 하는 놈들은 다 다른데 가라 정치하고 싶으면 국회의사당에가! 욕하고 싶으면 속으로해라!혼잣말을하든지)
여기서 댓글창으로도 그만 싸우고
덕소누나 이쁘다
돌아온그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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