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엔-네세르] 김굿두 선생님
2019-05-11 12:40
무신도
선생님의 초이스로 인해 양념치킨 볶음밥을 만들어먹었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달콤하면서 짭쪼롬한 양념치킨의 만남.
이둘을 밥과함께 볶아서 제입에 넣으니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그럼 20000
이둘을 밥과함께 볶아서 제입에 넣으니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그럼 20000
무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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