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 돌말꾸 현 세스코길드 인터뷰
2020-01-30 18:36
휴면명7590306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적을 많이 만들고도 단 한번의 사건사고없이
길드를 유지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 모냐고..
제 일상을 가볍게 소개하자면
저는 책 읽는것을 즐기는편입니다.
직업이 아무래도 여러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부딪히는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주로 스트레스를 해결할 곳을 찾게 된게
퇴근 후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거나 서점을 가는 편입니다.
독서는 저에게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제가 예전에 제 업무에 도움이 될까 싶어 읽었던 책중에손자병법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서 나온 문구를 인용하자면
“도(道) 라는 것은 백성으로 하여금 군주와 더불어 뜻을 같이하여, 그와 함께 죽을 수도 있고 그와 함께 살 수도 있어, 모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예전 글들중 포네틱과의 모레티농장 거점전 관련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29&contentNo=234777
저는 길드원들에게 지시를 내리지 않습니다. 단지 길드원들에게 공동의 목표에 대해 이해를 하게끔 도움을 주고 우리가 바라보고자 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줄 뿐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지시를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알아서 하기 때문이죠.
부서의 장은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쉬운자리가 아닙니다.
누구처럼 길드원 버리고 도망가서 숨는다던지..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대충대충 한다던지...
이런 모습들이 보인다면.
지금 나오셔서 저희에게 연락주십시오.
그렇게 적을 많이 만들고도 단 한번의 사건사고없이
길드를 유지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 모냐고..
제 일상을 가볍게 소개하자면
저는 책 읽는것을 즐기는편입니다.
직업이 아무래도 여러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부딪히는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주로 스트레스를 해결할 곳을 찾게 된게
퇴근 후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거나 서점을 가는 편입니다.
독서는 저에게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제가 예전에 제 업무에 도움이 될까 싶어 읽었던 책중에손자병법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서 나온 문구를 인용하자면
“도(道) 라는 것은 백성으로 하여금 군주와 더불어 뜻을 같이하여, 그와 함께 죽을 수도 있고 그와 함께 살 수도 있어, 모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예전 글들중 포네틱과의 모레티농장 거점전 관련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29&contentNo=234777
저는 길드원들에게 지시를 내리지 않습니다. 단지 길드원들에게 공동의 목표에 대해 이해를 하게끔 도움을 주고 우리가 바라보고자 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줄 뿐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지시를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알아서 하기 때문이죠.
부서의 장은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쉬운자리가 아닙니다.
누구처럼 길드원 버리고 도망가서 숨는다던지..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대충대충 한다던지...
이런 모습들이 보인다면.
지금 나오셔서 저희에게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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