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엔-네세르] 속보) 까혼의 ㅎㅁㅇ 사실 마조의 충묘이다
2020-02-10 22:46
휴면명7079884
그렇다 그는 독실한 마조 신자였다.
때는 2019년 12월경 시베리아기단의 고기압 바람이 서해안의 따뜻한 바람과 만나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버려진 묘 한마리가 즙을짜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운좋게 그 길을 지나간 언레스는 딱하게 여겨 그를 아니 묘를 주웠고 지금의 까혼에 들어가게 되기까지 키웠다.
이제 그 은혜를 갚을때가 됐다 마조의 충묘여!!
다시 주인의 곁으로 돌아오거라
때는 2019년 12월경 시베리아기단의 고기압 바람이 서해안의 따뜻한 바람과 만나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버려진 묘 한마리가 즙을짜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운좋게 그 길을 지나간 언레스는 딱하게 여겨 그를 아니 묘를 주웠고 지금의 까혼에 들어가게 되기까지 키웠다.
이제 그 은혜를 갚을때가 됐다 마조의 충묘여!!
다시 주인의 곁으로 돌아오거라
휴면명7079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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