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 세스코 길드의 역사 3화(인기인단톡방..의형제를맺다)
2020-02-14 17:15
휴면명7370996
러닝에서 부대장을 달고 게임을 하고 있을 당시에 우리와 비슷한 성향을 갖고 게임을 하던 친구들이 있었다. 네세르의 관종 및 랭커들이 모여있던 인기인 길드. 나는 그 단톡방에 들어가자마자 공지방에 글을 남겼다.
“오늘부터 길퀘안하면 러닝에서 쟁건다.”
그당시 길마였던 솜뮤는 나의 장난을 흔쾌하게 받아주었고
불꽃남자우식.과정이 건죽이등등 지금까지 나에게 큰힘이 되준 동료들을 얻은 잊지못할 날이 되었다.
나는 그 후 러닝과 인기인이 합치면 어떨까 하고 곰곰히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평소 사람보는 눈이 정확한 나에게 이 친구들은 절대 놓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러나 길드의 합병 설득은 쉽지않았다.
섭초였고 러닝이 만들어 진지도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반대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이었다.
“오늘부터 길퀘안하면 러닝에서 쟁건다.”
그당시 길마였던 솜뮤는 나의 장난을 흔쾌하게 받아주었고
불꽃남자우식.과정이 건죽이등등 지금까지 나에게 큰힘이 되준 동료들을 얻은 잊지못할 날이 되었다.
나는 그 후 러닝과 인기인이 합치면 어떨까 하고 곰곰히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평소 사람보는 눈이 정확한 나에게 이 친구들은 절대 놓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러나 길드의 합병 설득은 쉽지않았다.
섭초였고 러닝이 만들어 진지도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반대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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