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가 늦었다.
우한폐렴을 대비해 그동안 조금 바빴다.
시간이 많아진 만큼 디테일하게 쓰기로 했다.
계략 (어떤일을 이루기 위한 꾀나 수단)
인기인과 조폭의 쟁이 시작되었고 조폭은 처음엔 관종길드의 만행이라 생각했다.
전투가 길어짐에따라 조폭길드도 지쳤지만 인기인 내부에서도 점점 반발이 나오기 기작했다.
과정: “리커 대장군님 적들이 지치질 않습니다. 우릴 관종길드로만 생각합니다.”
리커: “나도 알고있네, 하지만 지금은 총력전을 해야 할 때일세 우리가 기세에서 진다면 앞으로 그 어떤 일도 해내기 어려울것이야.”
그는 생각이 많아졌다.
전투력에서 부족했고 인원에서 부족했다.
리커는 동이 틀 무렵 에페리아 앞바다에서 코로나 맥주를 마시며 곰곰히 생각했다. 이들을 이길 방법을...
문득. 생각이 떠올랐다 그가 몇년전 칼페온 서버에서 했던 계략이.
그는 스타일난다와 몇몇 길드의 길마들에게 연락을 하였다. 우리의 대업에 함께 해주길 요구했다.
그의 생각은 인기인은 관종길드라고 적들이 치부하니, 적에게 현재 큰 데미지를 주지못한다고 생각했고 일반적인 길드를 전쟁에 참가시켜 더이상 조폭은 인기인만의 적이아닌걸 각인시켜 적들 내부의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의도였다.
효과는 통했다. 조폭길드의 내부에서는 왜 다른길드들까지 우리를 공격하냐며 말이 나오기 시작했고,
끝내 조폭길드는 사과를 하였다.
이로인해 인기인의 대부분은 리커를 인정하기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