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nu딴딴 ( 본래는 헥세서버에서 볼알빨간사춘기, 소통단절의 닉을 썼습니다. )
위의 nu딴딴 계정은 얼마전 2주년 이벤트 배너를보고 주말간 이틀정도? 접속 후 복귀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좀 갖고 놀다가 예전에 하던 그 검사의 재밌는 맛이 안나서 10만원 정도에 ㅍ았습니다.
그분이 아마 닉변해서 플레이 하고 계시겠죠
태 초밥에 장비들도 소셋, 쌍심유 2강, 가문투력도 현재 기준 영길 마지막단계의 바로 아래 단계까진 가도록
잘 키워놨으니 금방 팔렸습니다.
각설하고 예전 게임하던 동생들에게서 카톡이 와서 서버가 시끄럽다, 어쩐다, 자몽이 또 여왕벌짓 한다, 근데 사람들이 안믿는다 하는 소릴 해서
답답해서 잠깐 들렀습니다.
제 의견은 이까지만 봐도 서버챗으로 말하기에는 길기도 길고 결정적으론 이 계정이 예전에 은화벌이용으로
만든 계정인데 발레노스 퀘를 다 안해서 채팅을 못합니다.
게임 다 삭제한 마당에 메인퀘까지 밀어가며 서버챗에서 떠들 생각도 없는것이 사실입니다.
적으신 글과 서버 분위기는 동생이 보내준 캡처본으로 잘 보았습니다.
지난 헥세에서 자몽은달달해 닉으로 활동하며 길드 운영하던 방법과 여기서도 똑같이 운영하고있네요.
치킨 사주고, 길드원들 입막음 하고 혼자 공주병 걸려서 남자유저들과 귓말 몇번 주고 받은걸로 스스로 그것을 "사랑" 이라고 치부하고
또 기프트콘 쏘고 다른 길드원들이 그것을 질투해주길 바라고( 글쓴이 님께서 말씀하신 피자 깊콘 여러번 받았습니다.
이유는 그저 고마워서. 같은 길드에 있어줘서 이정도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서버 10위권 내의 투력을 유지했음에도 쟁길드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친목길드에 남아있었으므로 고마워 해주는것도 뭐 이해가 가네요) 질투 해주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그짓을 헥세에서 장장 1년가까이 했습니다. 그 사람.
또한 적으신 내용중에 약간의 오해의 소지를 살만한 부분이 있어서 정정 요청을 드립니다.
월세를 지원받은적은 없으며 제 계정에 대하여 수차례 패키지 등을 구입해준적은 있습니다.
다만 그것조차 그냥 해준것은 아니며 제가 ㅈ몽 계정 중셋 맞춰줌으로 인한 보답이었습니다.
(당시 중셋 맞추려다 50 100 쓰고 접은사람들이 한두명이아니고, 제가 원큐로 다 띄워줬습니다)
제가 예전에 헥세에서 게임할때 님같은 분 욕한적있는데 전 당시 ㅈ몽이 운영하는 길드의 부대장이었고
지금 글쓴이님이 서버챗에서 떠들때에 저거 사실 아니다, 관종이다, 다 차단해라, 일안하냐 등등의 우스갯소리로
맞대응했던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들려온 상황과 위의 상황을 종합해서 생각해보니 항상 이런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실제로 ㅈ몽 그분 어떤 나이 많은 누나랑 같이 시작했는데 (지금 닉은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오래되서)
이 게임 시작한 이유가 그 전에 하던 게임에도 돈 이빠이 박고 이번 사태와 똑같은 상황이 벌어져
수습이 불가해서 이 게임으로 도망온것이라고 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그 누님께 디코를 통해 직접 들은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추가로 저한테는 제가 게임을 접었습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왔으며
제가 이제 게임 접었으니 연락하지마라고 통보했고 그때마다 번호를 바꾸어가며 장문의 문자로 호소 하는듯한 문자테러를 감행 했습니다.
정말 이것때문에 한동안 힘들었고 생업에 큰 지장을 받아 고소 하겠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연락이 와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화해서 뭐라고 하고싶어도 전화는 안받고 일방적인 문자 테러만 하여 병원에 가보아라. 게임하고 있을때가 아니다 라고 진지한 조언을 해도
병원은 내가 아닌 오빠가 가야해.
자꾸 마음을 숨기잖아 우리예전처럼 돌아가자는 그런 더욱 미.친소리만 내뱉어서 더이상의 대화를 포기한적이 있네요.
전 어차피 게임을 접을 예정이라서 마지막에 서버챗으로 어그로 끌때도 다들 미친사람 취급 하더라구요
( 사실 원래 헥세 서버챗 관종 어그로로 유명했어서 신뢰도가 매우 낮았을 가능성이있습니다. ㅋㅋㅋ)
결론적으론
이건 아마 그 ㅈ몽이 주변사람들한테 치킨 수급해주고, 입막음 하고 귓말로 또 누군가에게 신세한탄하고 몸 안좋다, 아파서 어쩐다,
이딴 소리 영원히 되풀이 하는 여왕벌 레파토리가 반복 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저한테 보내왔던 문자 내용, 폰 번호 모두 그대로 있습니다. 삭제 하지 않은 상태로 있습니다. 차단 내역도 캡쳐 해놓았습니다.
그 ㅈ몽이란 사람은 게임이 본인 인생의 전부 입니다. 일반 사람들처럼 그냥 하는게 아닌 그 게임이 그냥 인생의 전부 입니다.
자신의 세계의 전체를 차지합니다. 알바는 한번도 해본적없고 대학도 안가봤으며 그런 사람이 집에서 꼬박꼬박 용돈 받아서 게임에 투자하는걸
자랑이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문자 테러에 너무 역한 나머지 그 세계를 뭉개서 복수해보고자 마음먹은 적도 있지만
한편으론 정말 딱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적는 지금도 그 분이 신속히 폰을 내려놓고 병원을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말이 길었는데 쉽게 말하면 그냥 게임 접는게 답입니다. 이 게임을 대하는 자세가 일반인과 다릅니다.
그냥 게임 접거나 다른 서버 가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ㅈ몽 주위에는 오늘은 또 어떤 깊콘 달라고 하면서 편들어 줄까 하는 세력들이 즐비할겁니다.
ㅈ몽과 그주변의 사람들 서로의 니즈가 아주 딱 맞죠.
그럼 저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