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 오늘의 일기!! 2020-07-25 12:26 휴면명7458291
오늘 아파트배송 뛰어올라다니던중
지나가시던 할렐루야분들을 마주쳤습니다
전 너무 뛰어서 숨까지 헐떡였습니다
그런 제게 오시더니 고생한다며 건빵 한봉지를 주셨습니다
이거 뭘까요.....교회로 인도해야될 분들이
왜 저승으로 인도하는 걸까요...
주님곁에가서 편히 쉬라는 깊은 뜻인가요!
씁쓸하면서도 고맙네용

휴면명745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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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A 2020-07-28 15:31
택배 아저씨 화이팅!
2020-07-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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