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사막의 더운열기에 놀라고 치쳐서
뛰는건 커녕 걷는것도 못하겠데요
안간데요
말두고 뚜벅뚜벅 사람발로 걸어갑시다
싫으면 사막낙타를 구해옵시다
짐이라도 옮겨주고 걸을때 사람이 편해서 사막 횡단할때 사막낙타 구합니다
사막낙타의 등의 솟아있는 구조에는
물을 보관하는 물샘이 낙타의몸에 숨어있어서
물을 다른동물보다 적게마셔도 됩니다
단 물아예 안주면 애들도 지쳐서 나안가 니혼자가
하고 파업낙타가 돼버릴지도 모르겠네요
태양이 뜨거운 50도 60도가 기본인 태양열사막인걸요
그래서 사막에서 사는 거주민들은 마치 동굴처럼
시원한 돌 암석 냉기가 생성되고 통풍이잘되는
사암계통도의 돌로 집을 지었던게
사막 유적과 건축물들이라고 합니다
사막에서 나무로 집지으면 쫒겨납니다
나무는 열이많아서 더 더워지는 내열성 재질이거든요
아마 고대사막은 다그러지 않았을까요?
이 원리는 온도가 동일하게 측정되는
돌욕조에 담긴물과 나무욕조에 담긴물속에
한번씩 들어가보면 각자다른 물온도와
똑같이 측정되는 온도계를 보고나면
이해하는게 가능합니다
자연재질이 나타내는 측정불가능한 현실이야기
궁금하시면 실내 목욕탕 운영하시는분들 같은 욕탕에 공기온도 동일하게 맟추신후
나무탕하나 돌탕하나 비슷한온도나 같은온도로 물데워놓고
빠르게 탕 교차하며 체감온도차이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실외온천이 나무탕이고
실내온천이 돌탕이어야했던
모종의 숨어있었던 이유니까요
실제원리를 찾아내는건 한국인중에서도
제법 많은편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이야기의 전본은 뜬금없지만 한국 목욕탕 욕조가 이해할수있도록
도움주고 가르쳐줬습니다 저도 나무탕이랑 돌탕이
40도 41도에서 교차하며 들어가본뒤에야
자연 온도 법칙을 전부 파해칠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목욕탕이 주고가버린 이해지식
사람이 준게아니라 탕이
2025년에 나한테 가르쳐줬다
자연을 이해하는과정에서 이론은 필요하지않았다
자연을 이해하려면 이론을잠깐 내려놓고 이론을찾고 원래이론을 되찾아라
실전에서 이해하는시간은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므로
굳이 고생길 사서고생 = 고생에 돈과 시간을 갈아넣는행위따위 안해도된다
니가안해도 누군가는 할거고 니가해도 누군가는 안해 원래그래
내가 내린해답 답지
2025년에 찾아내서 몇명의 소수에게 전달했던 이론 정체
나무와 돌의 온도 원리는 부산목욕탕에서 찾았기에 부산으로 최초 전파했던
어디까지 퍼져있는지 모를이야기 전본 원본
역사인들이 개념의 발견물을 찾아내던 원레를
우연히 만났던게 전부다
너네는 하지마라
자연개념 다보이면 스트레스 증폭한다
원래 하나로 전부찾아지면
설명할길도없고 말하지못하거나 이미 누가발견하거나 빼돌려서
가치가 없으면
풀이를해도 해셕을해도 돌아오는것도없어서
더힘들어지는법이거든
만약에라도 너희가 혹시라도 세상이모르는개념을 찾아냈다면
국가유산청이나 세계유산청에 이름써서 적어넣어라
현실사막이야기 근본 원리
검은사막의 역사고증기반자료 추정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