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감사한 마음 가득한! 어버이날! 2024-04-30 18:00 CM레이몬드










[검은사막 모바일 X 빌리엔젤]
감사한 마음 가득한! 어버이날!


<첫 번째 이벤트>


5월은 가정의 달!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이 생겨 불리게 되었는데요,
이런 날들이 많은 만큼 가정의 달,
한 달 동안 모험가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복을 전달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함께하는 따뜻한 가정의 달!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가정의 달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빌리 엔젤] 리얼 다크 초코 케이크를 이벤트 선물로 드리니,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더욱 풍족한 가정의 달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이벤트 내용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

이벤트 공지 댓글로!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25명의 모험가님께 리얼 다크 초코 케이크 지급!


예시

"어릴적 저는 유난히 잘 넘어지고 다치는 곳이 많아조심하라고 혼내셨지만
부모님은 제가웃는게 사랑스럽다고 항상 이뻐해주셨죠.

때로는 너무 엄한 모습에 반항심이 들기도 하고,
원망스러움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전부 지나고 나니
이렇게 훌룡하게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어버이날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이벤트 기간

4월 30일(화) ~ 5월 3일(금) 10:00까지


이벤트 선물




[빌리 엔젤] 리얼 다크 초코 케이크 (쿠폰 포함)

케이크는 직접 주소지로 냉장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케이크 외 굿즈 등의 소품은 연출용으로, 이벤트 선물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첨자 안내

5월 3일(금) 18:00 이전


이벤트 선물 발송

이벤트 선물 발송을 위해서 개인정보 수집이 필요하며,
개인정보 작성 1차 기간 내 개인정보를 작성해주시면
어버이날에 케이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당첨된 모험가님은 당첨자 공지와 함께
별도의 우편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작성 1차 (어버이날 도착)
당첨자 안내 시점 ~ 5월 6일(월) 10:00까지
※ 배송사에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작성 2차 (5월 13일 이후 도착)
5월 6일(월) 10:00 ~ 5월 10일(금) 10:00까지


<유의사항>
- 본 이벤트 공지에 댓글을 작성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차례 댓글을 작성해도 선정 확률이 높아지지 않으며, 1인 1당첨을 원칙으로 합니다.
- 이벤트 취지와 맞지 않는 댓글을 작성하시는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선물은 지급 당시 생성되어있는 가문에서만 수령 가능합니다.
- 당첨 시점에 가문명이 '모험가 + 숫자', 혹은 '휴면명 + 숫자' 형태로 되어 있는 경우 이벤트 참여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 선물은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 사항 발생 시 공지를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본 이벤트는 [검은사막 모바일 운영정책], [이벤트 정책]을 준수합니다.

 

5396
댓글 136
진디야 (211.38.*.254) 2024-04-30 18:06
좋은 이벤트 하는군요! 쿠폰(사료) 주세요!
2024-04-30 18:06
진토 (182.230.*.130) 2024-04-30 18:12
나이 먹고 퇴근해서 게임만 해도 잔소리하지 않으시는 마음 넓은 부모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겜생 아닌 현생에도 충실하겠습니다. (수정됨)
2024-04-30 18:12
jesuscomxp (211.252.*.108) 2024-04-30 18:26
4형제를 키우시라 고생하신 부모님께 어떻게 보답을 할 수 있을지요.
항상 눈물과 기도로 지켜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않도록 실천하겠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24-04-30 18:26
블랙뮤트 (118.235.*.204) 2024-04-30 18:28
아이를 낳아 키워보니 아버지의 무게 가장의 무게를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옆애서 지켜주시던 아버지, 항상 형과 저를 보듬어주시던 어머니
너무 감사합니다.
2024-04-30 18:28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hanzzang (221.150.*.58) 2024-04-30 18:46
때로는 너무 엄한 모습에 반항심이 들기도 하고,
원망스러움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전부 지나고 나니
이렇게 훌룡하게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2024-04-30 18:46
막둥이 (171.255.*.245) 2024-04-30 18:55
아부지 어무니

외노자 아들
베트남에서 케이크 하나 보냅니다
사랑해요
2024-04-30 18:55
선더 (211.183.*.17) 2024-04-30 19:02
어릴적부터 항상 이쁘게 바르게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
잘못을 해도 보듬어주시고 싫은 소리 한번 안해주시고 키워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된거같아요
한살한살 제 나이가 들어갈수록 저희 부모님의 머리카락은 하얗게 변하고 계시지만,
커가면서 받았던 꾸준한 사랑 계속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게요
언제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2024-04-30 19:02
개난타 (180.67.*.105) 2024-04-30 19:02
두 아이의 아빠로 지내면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그리워하고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아무 대가없는 그 사랑
더 늦기 전에 부모님께 드리겠습니다.
낳아주셔서.. 길러주셔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24-04-30 19:02
딱밤 (223.38.*.43) 2024-04-30 19:07
아버지!

편안하시죠?

때이른 벚꽃 피워 놓으시고 떠나셨는데 벌써 낮엔 '더워' 소리가 절로 나요.

아버지 안계신 어버이날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었지만 우연찮게 편지 올릴 기회가 생겼네요.

몇 해 전 명절 내내 병실에 계실 때 곁에서 잡념이라도 떨쳐볼까 싶어 시작했던 게임이 이젠 당시의 아버지 체온, 숨소리까지 생생히 떠오르게 하는 고마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디에 계시던 좋아하시던 꽃나무 맘껏 가꾸시며 걱정 없이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아버지
아니 아빠..
2024-04-30 19:07
렌트카 (106.101.*.203) 2024-04-30 19:16
부모님 품에서 벗어나 직장생활 시작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나갔습니다. 벌써부터 지치는 삶인데 30년이라는 세월을 가장으로서 힘든 내색 없이 주말은 가족여행을 데려가주셨던 부모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더 노력하여 같이 여행도 맛집탐방 해드릴게요~ 받은 사랑 제 가족들한테 베풀며 감사히 살겠습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수정됨)
2024-04-30 19:16
허씨초콜렛 (211.234.*.86) 2024-04-30 19:23
매년 5월이 찾아올때마다 항상 미련과 그리움이 찾아오네요 옆에 계실때는 그 소중함을 왜 몰랐을까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4-04-30 19:23
9REUM (117.111.*.225) 2024-04-30 19:29
자식이 태어나니 육아의 무게를 알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효도로 은혜 갚겠습니다
자주 찾아뵐께요 사랑합니다
2024-04-30 19:29
이히헷 (118.42.*.191) 2024-04-30 19:31
어릴적 혼나면서 원망도 많이 했지만
커보니 부모님의 헌신을 알게되었어요.

어릴적 부모님 가슴에 칼날같은 말로 상처를 주었는데
커보니 너무나 죄송스럽고 후회되는 날들입니다.

남은 날들 서로 상처주는 일 없이
행복하고 사랑하는 날들이 되기를.

부모님 사랑합니다.
2024-04-30 19:31
셀레니아그릭 (211.234.*.111) 2024-04-30 19:49
항상 감사하고 바르게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님 사랑해요💜
2024-04-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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