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사 답장] 한해를 또 무의미하게..
2020-01-05 17:37
밴자민버튼
보냈습니다..20년엔 잘보내야지 또 막연하고 뚜렷한 목표가 없습니다..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데
전 왜 제 영혼과 살들이 찢겨나가는 선택만 하고있는것일까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행복하다는 말이 너무 무섭습니다..다가올 미래에 더 불행한 제자신을 맞이하기가 ..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꿈을 잃은 청년이 한없이 추락하고있습니다..
전 왜 제 영혼과 살들이 찢겨나가는 선택만 하고있는것일까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행복하다는 말이 너무 무섭습니다..다가올 미래에 더 불행한 제자신을 맞이하기가 ..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꿈을 잃은 청년이 한없이 추락하고있습니다..
밴자민버튼
19286
- 작성한 글3
- 작성한 댓글2
- 보낸 추천0
- 받은 추천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