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대신 전해드립니다] 오로엔 / 사랑하는 남 여사님
2020-05-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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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자식 낳아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아직은 몸만 어른이고 마음은 마냥 어린애지만 이제는 제가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어머니
비록 아직은 몸만 어른이고 마음은 마냥 어린애지만 이제는 제가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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