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대신 전해드립니다] 누아르/친구야 고맙다... 2020-05-13 14:48 달콤헤즐넛

항상 내가 어려울때 도와주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힘이 나도록 도와주는 너란 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고 고마운지 모르겠다.

이렇게 글로 표현하려니 쑥쓰럽네...긴 말하지 않으마....고맙고 감사하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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