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미안] 달콤한 휴식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
2022-07-21 20:22
karma2020





마을 사람들과 담소도 나누고 서핑 강좌도 듣고 어린이의 연주도 들으며 짧지만 달콤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karm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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