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2022-10-05 19:48 RichardYun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들을 경유하는 시간에 대해 쓴 시편들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상깊었던 구절:

-육고에서의 친구들-

 

아무것도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아도 되어서

눈을 보며 우린

모두 친구였지만

 

RichardYun

32479
  • 작성한 글22
  • 작성한 댓글34
  • 보낸 추천2
  • 받은 추천19
댓글 0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