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2022-10-06 10:02
CherryLip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건네는 말 덕분에 환자의 병이 호전되기도 하고 또 그와 반대로 악화되기도 한다는 걸 내과 의사로 일하면서 몸소 체험했다. 약이나 치료법도 중요하지만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좌우한다는 걸 깨달은 저자는 긍정적인 말의 법칙, 즉 ‘펩 토크’를 공부해서 이를 정리했다.
"지금보다 나아지길 바라는 뭔가가 있다면 “무리예요”라는 말 대신 “가능성이 없진 않아요”, “가능성이 있어요”라는 말로 바꿔 말해보세요. 일단 뭔가를 시도하면 ‘일관성의 법칙’(말과 행동 등에 일관성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 때문에 점점 잘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Cherry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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