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나의 하나뿐인 그 사람에게 2023-05-05 03:02 서이 (121.141.*.206)

항상 고마워

자기의 헌신과 관심덕분에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애 키우느라 포기하는 것들도 많고 사고싶은것도 덜사고... 먹고 싶은것도 다 내가 먹고 싶은거 위주고...

당연한것처럼 지내왔지만 되돌아보면 사소한것들부터 자기의 배려가 있더라고...

내가 좀더 잘 할게.. 오랫동안 말 못했지만 사랑해.. 건강하자~^^

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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