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사랑하는 아들에게 2023-05-05 08:06 개짜증 (121.183.*.200)
매일매일 보고 있지만 그대로 일거 같은 네가 어느새 훌쩍 자라 버렸구나..
네가 태어난 순간부터 1분 1초가 정말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단다.
아들아 요즘 감기가 너무 심해서 고생이 많은데 얼른 나아서 밖에서 아빠랑 같이 신나게 뛰어 놀자 ㅠㅠ
사랑한다 내 아들~♡

개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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