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부모님께 2023-05-05 12:02 쵸쵸미 (14.58.*.168)
항상 사랑하는 우리 엄마, 그동안 속 많이 썩여서 미안하구
우리 앞으로는 행복하게ㅏ 좋은시간 많이많이 보내면서 살자~
여행도 자주 다니궁~ 사랑해요!!

쵸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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