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To. 내 사랑 2023-05-05 21:35 꼭찌 (114.200.*.202)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사랑해 이 한마디 왜이렇게 힘든지

편지로나마 내 마음을 전한다.

꼭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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