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우리집 반려견 신지에게 2023-05-05 23:57 오세뉴 (203.243.*.23)
신지야 하루하루 늙어가는 네 모습에 가슴이 아프지만,
조금 더 힘내서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지내자

오세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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