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버이날이 며칠 남지않았네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엄마한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해본적이 없었어요. 한해 두해 엄마는 연세를 들어가시는데 어쩌면 영영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지도 모르는데.. 요즘은 엄마생각을 많이 하게되더라구요. 내 마음은 엄마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데 그 가득한 마음이 왜 한 마디의 말로도 표현되지않는지 내 자신이 참 부끄럽기만 해요. 엄마! 저 엉마를많이 사랑하는 하나뿐인 딸래미예요. 이번 어버이날에는꼭 한마디 말로 엄마께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