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편지
2023-05-07 06:03
민우
(211.210.*.207)
사랑하는 부모님께,
낳아주고 길러주신 은혜에 항상 감사합니다.
속을 많이 썩이기도 하고 말을 안듣기도 하는 자식일 때도 있지만,
절 낳으신 첫 순간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 바램처럼
지금의 저도 부모님이 건강하게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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