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미안] 여기가 그 보물선이 있다는 곳인가요? 2023-07-23 14:30 곰달래길 (118.176.*.20)

 

조용히 해요 남들 다 듣겠네요

 

 

 

 

 

테르미녀 세자매

 

 

 

저도 한 잔만..

 

 

섀무룩..

 

 

낚시의 신이시여 저에게도 기술을

 

 

 

 

 

 

 

여보 내가 이번에 아주 싸게 구입한 땅이 저기있어

 

 

근데.. 잠겼네..?

 

 

 

 

 

아니 내.. 내 배가..!!

 

 

 

 

 

테르미안의 안전은 내가 책임 진다구요!

 

 

할아버지 혼자 여기서 뭐 하세요?

 

모험ㄱ.. 아니 사람들의 시간을 낚.. 아니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단다

곰달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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