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은 단순한 천문 현상이 아니라, 무너진 질서와 극대화된 욕망이 맞부딪히는 순간이다.누군가에겐 세상을 불태워 파멸로 몰아가는 빛이자, 동시에 누군가에겐 새로운 세계와 질서의 도래를 알리는 징표다. 이클립스는 바로 그 경계에 서 있다.
이클립스, 60 x 90 cm, 캔버스 아크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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