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보고싶어요
2026-05-06 23:46
근해채낚기
(118.235.*.39)
지금은 만날수도 없고, 보고싶어도 볼수없지만.. 뒤 늦은 후회이지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부모란 큰무게를 잘 이겨주셔서...
근해채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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