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사랑합니다.
2026-05-07 11:55
동네새우
(125.179.*.110)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잘 하지 못했던 말을 오늘 이 편지를 빌려 전해봅니다.
어릴 땐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이, 제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수록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이었는지 깊이 깨닫게 돼요.
부족한 저를 믿고 묵묵히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의 건강과 행복이 저에겐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앞으로는 제가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드릴게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합니다!"
동네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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