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아빠 엄마~!!! 내일이 어버이 날 이예요~!!***
2026-05-07 18:03
썩소치과
(106.101.*.43)
매일 매일이 버거우시고, 많이 힘드셨지요?
제가 공부 욕심이 넘 많아서….
힘들다.. 내색 한번 안하시고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되여 주신 아빠 엄마..
제가 커서 어느날 아빠의 손을 보는순간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
손가락 마디마디가.. 울퉁불퉁 두꺼워졌고 거칠어 지신 손을요…
얼굴이 화끈 거렸어요 ..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요..
헌데.. 그 미안하고 감사하단말을… 아직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제가 이제는 용기내여 안아 드리고
고생하신 아빠 엄마 사랑하고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 하시고
평생 효도 할께요~~~
부모님의~ 치아는 예전에도 지금도 평생 책임 집니다~!!
제가 공부 욕심이 넘 많아서….
힘들다.. 내색 한번 안하시고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되여 주신 아빠 엄마..
제가 커서 어느날 아빠의 손을 보는순간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
손가락 마디마디가.. 울퉁불퉁 두꺼워졌고 거칠어 지신 손을요…
얼굴이 화끈 거렸어요 ..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요..
헌데.. 그 미안하고 감사하단말을… 아직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제가 이제는 용기내여 안아 드리고
고생하신 아빠 엄마 사랑하고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 하시고
평생 효도 할께요~~~
부모님의~ 치아는 예전에도 지금도 평생 책임 집니다~!!
썩소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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