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어버이날
2026-05-07 23:27
조재알도
(118.217.*.92)
늘 곁에 계셔서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거 같다.
떨어져 지내보니 나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희생하셨는지 뼈저리게 느낀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않고, 연락도 뜸했지만 어버이날이라는 특별한 날에 힘을 빌려 찾아뵙고 연락드리겠다
조재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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