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어버이날 2026-05-07 23:27 조재알도 (118.217.*.92)

늘 곁에 계셔서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거 같다.

떨어져 지내보니 나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희생하셨는지 뼈저리게 느낀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않고, 연락도 뜸했지만 어버이날이라는 특별한 날에 힘을 빌려 찾아뵙고 연락드리겠다

 

조재알도

72740
  • 작성한 글6
  • 작성한 댓글6
  • 보낸 추천0
  • 받은 추천0
댓글 0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