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감사하고 죄송한 맘을 전하며 2026-05-11 17:47 윤쭌 (116.93.*.47)
맘 속으론 항상 감사하고 죄송한 맘 뿐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감사와 죄송핫 맘을 표현하기가
쉽지 았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글로써 표현을 해봅니다
어머니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저희들을 생각히니주시고 도움을 줄러고 애를 쓰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감사의말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항상 하는 다짐이지만 핫번더 해봅니다 앞으론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맘을 표현하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께도 불효를 많이 했는데 죄송한 말씀을 이번기회에 전하고 십습니다

윤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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